도암홀 공연 안내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푸근한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9.20. 토 4pm_서울아트센터 도암홀

관리자
2025-09-02
조회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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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도암에서 준비한 네 번의 음악회 중 그간의

공연에 보여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 덕분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정말 큰 힘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도 정성껏 준비했으니,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셔서 좋은 음악과 함께 푸근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티켓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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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눌러 모바일리플렛 안의 초록색 버튼 "티켓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하세요.





Program




브리튼 - 심플 심포니, 작품 4 중 1악장

Britten - Simple Symphony, Op. 4, 1st mov.


사라사테 – 찌고이너바이젠 (바이올린)

Sarasate Zigeunerweisen


브리튼 - 심플 심포니, 작품 4 중 2악장

Britten - Simple Symphony, Op. 4, 2nd mov.


차이코프스키 - 로꼬꼬 주제에 의한 변주곡 (첼로)

P. I. Tchaikovsky - Variations on a Rococo Theme


브리튼 - 심플 심포니, 작품 4 중 3악장

Britten - Simple Symphony, Op. 4, 3rd mov.


쇼팽 - 피아노 협주곡 2번 3악장 (피아노)

Chopin - Piano Concerto No. 2 in F Minor, Op. 21 III. Allegro vivace


브리튼 - 심플 심포니, 작품 4 중 4악장

Britten - Simple Symphony, Op. 4, 4rd mov.





Mus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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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지휘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난새


   한국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 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EMO)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 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1998년 부터는 ‘벤처오케스트라’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1994~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소년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쳐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2008년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 자와 함께 월드 심포니오케스트라(WSO)를 창단, 국내 5대 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2010년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KUCO)를 지도, 수년간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아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더불어 농촌희망재단 희망오케스트라(KYDO)와 탈북어린이들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맡는 등 어렵고 소외 된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는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 2008년에는 계명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상 예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12년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 역임, 2013년부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였고, 2019년 명예교장으로 위촉되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성남시립예술단의 총감독이자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년간 예술을 통한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자청한 공로를 인정 받아 최근 주한슬로바키아 명예총영사에 임명되었고, 한국-러시아 대화재단, 한국-체코 포럼, 서울예고-동경음대 교류, 튀니지 엘젬페스티벌 참여 등 국가간 문화예술 교류에 크게 기여하는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에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F1963에 ‘금난새 뮤직 센터 (GMC)’가 개관했다. 금난새 뮤직 센터는 매우 독창적인 음악공간으로 국내 최초로 사면이 유리로 구성되어, 공연 및 리허설의 모습을 관객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도 볼 수 있으며 “클래식은 즐겁고, 모두가 함께 하는 열린 공간이다”는 음악감독 금난새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구현한 공연, 연습, 교육공간이다. 지휘자 금난새는 이곳에서 ‘젊은 음악가들의 둥지’라는 설립 모토에 걸맞게 실내악 공연 시리즈 뿐만 아니라 여름 뮤직 페스티벌, 청소년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스트링 아카데미, 마스터 클래스 등 다채로운 음악 관련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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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추이 

Timothy Chooi

Violin


섬세한 해석과 강력하지만 호화로운 음색으로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티모시 추이는 2018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한 요제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등, 201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2등을 수상했다. 그 외 뉴질랜드 마이클 힐 바이올린 콩쿠르, 몬트리올 심포니 매뉴라이프 콩쿠르 등 수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면서 이미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음악가에게 수상하는 ‘Prix Yves Paternot’을 수상하여 다음 시즌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라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독일 브란덴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스위스 그슈타트 메뉴힌 뮤직 페스티벌에 초대되어 연주하였으며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암스테르담 로열 콘체르트 헤보우,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와 비엔나 Musikverein과 파리 샹젤리제 극장에서 함께 연주하였다. 


티모시 추이는 커티스 음악원에서 학사를,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그는 오타와 대학의 바이올린 교수로 있으며 퀘벡 ‘CANIMEX’에서 1741년의 ‘Titan’ 과르네리 델 제수 바이올린을, 일본의 니폰음악재단에서 1709년의 ‘Engleman’ 스트라디바리우스를 후원 받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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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아키 우에노 

Michiaki Ueno

Cello


첼리스트 미치아키 우에노는 2021년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일본인 최초로 우승을 했으며, 총 3개의 특별상도 함께 수상해 큰 화제가 되었다. 파라과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보냈으며 13세에 젊은 음악가를 위한 차이코프스키 국제음악콩쿠르 일본인 첫 우승, 루마니아 국제음악콩쿠르 최연소 제1위, 루마니아 대사관상, 루마니아 라디오 문화국상을 함께 수상,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콩쿠르 우승, 비트루토 루토스와프스키 국제 첼로 콩쿠르 2위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바르샤바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교향악단, 스위스 로만도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 신일본필하모닉 교향악단 등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저명한 해외 아티스트들과 다수 협연해 호평을 받았다.


일본 토호 음악원의 솔리스트 디플로마 전액 면제 특대생으로서 모리 하쿠로 선생을 사사했으며 첼리스트 피터 비스펠베이의 초대를 받아 19세에 도독, 퀸엘리자베스 음악원에서 게리 호프만에게도 사사하며 유럽과 일본을 주무대로 적극적인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의 무네츠구 엔젤 재단, 롬 뮤직 파운데이션, 제44회 에부기념 리크루트 재단의 장학생이며, 이와타니 도키코 음악문화진흥재단으로부터 제1회 Foundation for Youth 상, 제6회 이와타니 도키코상 장려상, 아오야마 음악상 신인상, 제31회 이데미츠 음악상, 제24회 호텔 오쿠라 음악상, 제21회 사이토 히데오 메모리얼 기금상을 수상, 2021년도 문화청장관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악기는 두대로, 니폰음악재단에서 후원 받은 1730년의 Stradivarius ‘Feuermann’ 그리고 무네츠구 콜렉션에서 후원 받은 1758년제 P.A.Testore이며, 사용하고 있는 활은 스미노 히로시 콜렉션의 F.Tourte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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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코 수세키 

Hiroko Suseki

Piano


피아니스트 히로코 수세키는 세 살 때부터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하여 저명한 선생인 아키코 테라니시와 미하일 보스크레센스키을 사사했다. 16세의 나이에 제2회 체르니-스테판스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했으며 이듬해 쇼팽의 출생지를 포함한 폴란드의 여러 도시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제16회 타카라즈카 베가 음악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다. 히로코 수세키는 일본의 토호 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석사 과정 또한 수석으로 마쳤다. 솔리스트로서 그녀는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첫 솔로 데뷔 앨범인 <La Campanella>를 발매했다.


실내악에서도 여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히로코 수세키는 제3회 국제 실내악 아카데미에서 대상을, 제1회 벡스타인 실내악 콩쿠르에서 2등을 수상했다. 그녀는 여러 동료 음악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세계의 여러 유명 음악 페스티벌에도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쳤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토호 음악원의 강사로도 활동하며 차세대 음악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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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New World Chamber Orchestra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를 통해 데뷔한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14년부터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NWPO)’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필하모닉, 챔버, 스트링, 앙상블 다양한 편성의 프로그램으로 매 해 30여개 지역, 100 여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있는 ‘뉴월드 필하모닉’은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하고 있다. CJ, 삼성전자, 홈플러스, 한화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축제를 기획하고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인정 받고 있다. 2015년 한국과 비세그라드 4개국(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폴란드)의 문화교류를 통해 해외 연주자들과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었고 계속하여 국내외 많은 연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오케스트라 로서 한발한발 나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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