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갤러리 전시 안내

도암 11시 토요콘서트 / 2023.12.9. 토 AM 11:00

관리자
2023-11-26
조회수 104


도암 11시 토요콘서트

크리스마스 with Ventus Brass Quintet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갤러리 (3층)

일시 2023.12.9 토 AM 11:00

공연시간 80분




PROGRAM


My funny Valentine
R.Rodgers


Royal Fireworks Fanfare
G.F.Händel


Quintet No.1
M.Kamen


Carnival of Venice
J.B.Arban


마중
윤학중


Let the bright seraphim
G.F.Händel


Ah! Douce enfant
J.Massenet


Oblivion
A.Piazzolla


Amazing Grace
J.Newton


Christmas Crackers (arr. J.Iveson)




ARTISTS


호른 이석준 Seok Jun Lee, Horn

호르니스트 이석준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그는 음악협회콩쿠르 1위를 수상하였으며 대학 진학 후 제2회 예음상 수상 (실내악 / 목관오중주 부문), KBS 신인 음악 콩쿨 대상, 동아음악콩쿨 1위, 운파음악상 수상 등 국내굴지의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그의 음악가적 면모를 꾸준히 보여주었다.

또한 독일 유학 당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뮌헨 국제콩쿨(ARD) HORN 부문 본선무대에 참가하여 국내 및 현지의 음악가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그는 독일에서 뒤셀도르프 체임버협회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으로 유럽 각지에서 연주활동을 꾸준히 하였으며, 2001년 귀국독주회 이후 뛰어난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아 " KBS-FM 한국의 음악가” 음반 발표를 했다.

또한 Japen horn society 초청 연주, 일리노이주립대 초청 독주회, 금호아트홀 초청독주회, 일본 Tokyo 앙상블(리더 김창국) 초청 연주회,제주 국제관악제 초청 Solist, 2018년에는 중국 Shenzhen Internation- al horn festival에서 초청독주회와 Masterclass를, 일본 Tokyo에서 열린 Asia horn festival에서 독주회와 Masterclass를 개최하였다.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코리안심포니,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전주시향, 창원시향, 포항시향, 울산시향, 광주시향, 춘천시향, 제주시향, 강남심포니, 서울신포니에타,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2005년, 2015년, 2018년 교향악축제에는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원주시향, 군포 프라임 등과 협연하였고 2001년~2018 매년 독주회를 비롯해 2009년부터 매년 독일 베를린에 있는 Berlin- er Philhamonie kammersaal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2017년에는 Berlin kammer orchestra와 Chris- toph Foerster concerto 1번을 협연하는 등 꾸준한 국내외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이석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경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 출강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수석, 서울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부천필하모니 부수석, 독일 뒤셀도르프 캄머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사)TIMF 앙상블 이사, 솔루스 브라스퀸텟, (사)한국 페스티벌앙상블 멤버, 제주국제관악 콩쿠르 심사위원, 해군군악대 명예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럼펫 백향민 Hyangmin Baek, Trumpet

따뜻한 소리와 울림으로 무대를 휘감는 트럼페터 백향민은 18세에 처음 트럼펫을 접하고 그 매력에 빠져 뒤늦게 음악가의 길에 뛰어들었다. 진은준, 김완선, 서지훈, Alexandre Baty, 성재창, Andreas Öttl 에게 사사 받은 백향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사를 트럼펫 최초로 1년 조기졸업 하였고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에 만점으로 수석 입학 및 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재학 당시 2013년 제주국제콩쿠르 결선에 진출하며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보였으며 2018년 9월 트럼펫 국제 콩쿠르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독일 ARD 국제 콩쿠르'에 한국인 트럼펫 최초로 본선 2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세계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2018년 11월 이탈리아 Porcia 국제 금관콩쿠르에서 역시 한국인 최초로 Semi-Final에 진출하며 국제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내밀었다. 2019년에는 일본 하마마쓰 Yamaha Festival 'Premium Concert Audition' 에서 우승하여 일본 데뷔 독주를 가진 바 있다. 독주와 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실내악 분야까지 도전하며 Ventus Brass Quintet의 리더로 2023년 2월에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 우승을, 8월에 제주국제관악콩쿠르에서 한국 국적팀 최초로 우승을 이루었다.

국내 활동으로는 2014년 금호영아티스트에 선발되어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 그는 과천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한경Arte필하모닉, 국립합창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 육군 군악대 등과 다수의 협연무대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2013년부터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단 수석,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객원수석, 한경Arte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트럼펫 수석 연주자로 활동하며 성장하였고 2021년 3월부터는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으로 선발되며 본격 오케스트라 수석 주자로서 활동을 시작하여 2021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와 무소르그스키- 전람회 그림 정기연주회, 2021 말러 6번, 2022 말러 5번 교향곡 연주에서 호평이 이어졌고 2021 2022 통영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서울시립교향악단 객원수석 등 초청 받으며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로 경험을 쌓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22년 부터는 과천문화재단에서 기획한 백향민의 수요음감회 음악감독으로 선정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석준(호른교수) 이예린(플룻 교수), 서울대학교 성재창(트럼펫 교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프랑스 툴루즈 카피툴 국립오케스트라 악장), 김유빈(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 플룻 수석, 독일ARD 콩쿨 우승) 등 여러 훌륭한 연주자들과 함께 과천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툴뮤직 소속 아티스트 및 Bach Conn-Selmer 아티스트, 코리안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벤투스 브라스퀸텟, 클래식아츠 앙상블 리더, 에투알 트럼펫 앙상블, 오르디 앙상블 멤버로 활동중인 백향민은 연주 활동 뿐 아니라 교육 활동에도 열정을 보이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서울교육대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예원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벤투스 브라스 퀸텟 Ventus Brass Quintet

한국 금관 실내악의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벤투스 브라스 퀸텟'은 트럼펫 백향민과 김상민, 호른 김찬희, 트롬본 주인혜, 튜바 서영찬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12월 결성되어 창단 2개월 만에 국내외 최고의 실내악 오디션으로 평가받는 제 12회 '아트실비아' 우승을, 그 후 반년 만에 제 18회 제주 국제 관악콩쿠르에서 한국 국적 최초로 우승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출신의 국내외 오케스트라 수석 및 국제콩쿠르 수상경력을 통해 인정받는 연주자들이 모여 금관악기의 따뜻하고도 호소력 짙은 소리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진주 이상근 국제음악제, 국립극장 정동팔레트, 거암 모닝콘서트, GMC 뮤직 페스니벌, 양양 클래식 페스티벌 등에 초청 받아 연주를 진행했고, 2024년에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제주국제관악제 등에 초청 받아 한국 금관실내악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 잡았다.

Ventus 는 '바람' '행운'을 뜻하는 라틴어로 금관 악기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 아름다운 소리로 관객들에게 '행운'을 전하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소프라노 안효진 Hyo Jin Ahn, Soprano

소프라노 안효진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프랑스 베르사유 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만점 졸업을 하였다.

이화 콩쿠르, 음악 춘추 등 많은 콩쿠르 입상을 하며 국내에서 연주 실력을 인정 받았고 2018년 오스트리아 Internationale Sommerakademie 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사사를 받고 오스트리아 Accademia Belcanto Sommerakademie에서 소프라노 Natela Nicoli 사사를 받았다. 프랑스에서 소프라노 Sabine Devieilhe와 Chantal Mathias 등 세계적인 소프라노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했으며 테너 Marc Mauillon에게 전문적으로 프랑스 가곡을 교육받았다.

Journée Européennes des Musiques Anciennes에서 소프라노 솔리스트로서 Bach cantata BWV 39를 협연하고 Concert Le mois Moliére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Concerts des Musique Anciennes 공연 등 고음악과 현대음악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매해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다. 또한 Hans Krása의 오페라 <Brundibar>에서 'Sparrow' 역으로 한국 초연을 하고 J.Massenet의 오페라 <Cendrillon>에서 'Lafée' 역, Purcell의 오페라 <Dido and Aeneas>에서 'First Witch' 역 등 다양한 오페라와 오페레타를 공연했으며, 현재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주최 서울아트센터 주관 | (주)클래식아츠 티켓 |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예매 | interpark 티켓 www.interpark.com 공연문의 070-8095-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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