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떨어진 본인인데요… 이런 말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아무리 속상해도 뭐 심사위원 배제를 요구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분들이 아무리 자기 제자가 많아도 다른 학생이 잘하면 좋은 점수를 주시겠죠
점수는 궁금할 수 있고 또 그게 연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심사위원의 무언가가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는건… 그들의 심사가 잘못되었다고 선생님들의 지식과 판단을 거부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자신이 이번 예선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그냥 최대한 수긍하시고 다음엔 더 열심히 하세요
그게 생각하기도 좋고 남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이런거에는 안 끼려고 했는데 보면서 많이 불편해서요…! 본선 진출자분들 축하드리고, 아닌 분들도 빨리 털고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랄게요 !!
이름2025-08-07 21:07
네 그래서 의견드리는것이 음악저널 같은 다른 메이저 대회처럼 심사위원 명단과 점수가 공개되었으면 합니다. 학생들이 심사평은 아니더라도 본인점수를 알고 본인의 수준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많은 참가자수보다 향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싶은 대회가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 진짜 이거는 콩쿨 측 마음이죠!!
그리고 자신의 제자는 체점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굳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ㅜㅜ
또한 최고점,최저점은 제외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어요ㅜㅜ 그리고 결과에 승복하는 태도도 배워야죠!! 몇점으로 붙었는지 떨어졌는 지 궁금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자신들의 점수가 공개되는게 불쾌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ㅠㅠ 그러므로 제 생각에는 모든 경연이 끝난뒤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셔서 여쭤보는 지 이런식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ㅜㅜ 1회 때는 점수가 다 공개가 됬었는데 이번에 공개 안한 것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심사위원분들 다 이름있고 유명하신 분들인데 오히려 이름없는 분들께서 심사했으면 듣는 귀도 없다며 욕할 거 아닌가요?
제자 평가 못한다는 건 이미 얘기 많이 올라왔는데요.
누가봐도 올라갈만한 아이들이 올라갔는데 다들 왜이리 불만이 많으신가요
부정 운운하며 화내지 말고 이럴 시간에 연습을 더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음악춘추, 이화경향만 해도 개인점수를 공지하지 않아요. 본선진출자만 명단올려주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면 o,x를 알려주죠.
왜 도암만 점수공개 하지않는게 이렇게 문제가 되는건가요?(작년에 도암은 실명의 전체 점수를 올려줬었고, 그게 또 문제가 되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단을 보면 본선진출할 학생들이 진출한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저희 아이는 예선 탈락했는데요, 전 심사결과에 승복합니다. 심사위원이 1-2명이면 몰라도 4명을 넘어가면 절대 한명의 점수로 합격을 가를수 없어요. 그냥 본선 간 애들이 잘 하는겁니다. 다른 심사위원 귀에도 잘한다고 생각이 되는거예요~ 심사점수나 심사평을 궁금해하는건 그럴 수 있는데 심사위원 제자가 어쩌고, 진짜 앞으로 쭉 보실 분들 아니세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고작 2회 맞는 콩쿨에 내 제자 좋은 점수 달라고 심사위원 포섭했겠습니까?굳이요? 그리고 내 자녀가 잘 한 콩쿨에서 부정심사니 특혜니 소리 들으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이 댓글들 보고 떨어진 저희 아이가 혀를 찹니다. 어른들 부끄럽다고.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모보다 아이가 속상할텐데~
굳이 주최측을 비난하거나 심사위원들을 비난하는게… 떨어지면 또 올라가는…올라가면 또 떨어지는…콩쿨 점수와 등수인데~~다들 무대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좋은 음악가가 되길 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콩쿨은 어느 콩쿨이나 마음이 힘든거 같습니다~~~~~
공지님 말씀처럼 허술해요. 본인 확인도 그냥 학생증 제시도 없이 해서 좀 의아했어요. 작년 공지사항에는 비공개라고 되어 있는데 가보니 공개.. 그리고 경연 중에 들여 보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콩쿨 준비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나요.. 미리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알려 주시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입니다. 서로 간의 예의가 지켜져야 신뢰가 생기죠. 너무 일방적인 진행인데 이에 대해서 공지사항에 사과 한마디가 없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작년
그럼 다시 공지를 잘 올려야지요. 운영진의 미숙함이 맞습니다. 변경사항이 있으면 삭제를 해도 되구요. 이 정도 홈페이지 관리가 어려운 일도 아닌데요. 미숙함을 지적해야 변화가 있어요. 심사 결과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진행을 잘 해달라는 겁니다. 비난이 아니라 제안이에요.
@듀히히
그게 옳은 방식일까요. 경연시작하면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음악계가 왜이렇게 구닥다리에 비효율적인가 했는데 알아서 다 이해하고 눈감아 주는 탓인거 같아요. 실력으로 승부보라는 말로 모든 불합리를 덮으니까 변화가 없죠.
도제시스템인 분야가 부모와 학생들을 을로 만들긴 하지만요. 문제가 있으면 변화를 요구해야 하는 겁니다. 다른 콩쿨도 그렇게 한다는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에요. 계속 잡음이 있다면 원인에 대해서 고민해야지요.
본선 탈락자 본인입니다
솔직히 탈락이 납득되지 않는 분들도 있을 거고 결국 실력 있는 사람들은 다 올라가는 건데 뭐가 문제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도암콩쿠르만이 무대 경험의 전부도 아니고 다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댓글을 학부모님들이 작성하신 것 같은데 자식 입장에서 보면 솔직히 부끄럽습니다 본인들도 다 스스로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콩쿠르 본선에 가려고 죽도록 연습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엔 입시가 가장 중요한 목표인데 콩쿠르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일인지 의문이 들어 댓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도암 측에서도 작년과 같은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신경 썼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것보다 십수년을 주관적인 판단으로 평가받는 길을 가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맞는건가요?
참가비가 저렴하진 않고, 운영이 유연하고 정확하진 않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대회의 깊이가 쌓이면서 발전할거라 믿고 또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의 현주소를 보는 것만으로 참가비가 아깝진 않던데요
논란되는 학년은 몇 학년인지 잘 모르겠지만 관람했던 학년은 오늘 제 귀에는 잘한 아이들이 눈에 띄고 올라가던데
단지 잘 알지못하는 교수님들이 아닌 익숙하고 유명한 레슨 선생님들이 심사했다고, 또 대회 자체의 미숙한 경험과 운영으로 꼬투리를 잡아 탈락을 부정하고 싶으신건지.. 물론 현재 위치를 알고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은 충분히 알겠으나 왜 세상의 모든 다양한 기준에 유연한 예술가를 만들 생각은 않는건지, 이 분들이 점수표를 공개했을때도 객관적인 마음으로 받아들일 마음이 있으신건지요.. 부모된 마음으로 저도 부끄러워집니다
렛슨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애들도 같이 점수메긴거 자체가 웃긴거죠 콩쿨비가 싸지않았는데 그정도 투자도 안하고 애들에게 왜 시련을 주나요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돈 벌려는 장사꾼처럼 콩쿨을 진행한게ㅜ열받는거죠
점수라도 공개하던가
엄마들이 이 난리치는 이유는 공정성이 없는 콩쿨이기 때문이에요
자기만족의 예술가를 꿈꾸면 콩쿨도 안 나갈꺼 아닌가여
본선진출을 축하드립니다.
초등부 1~2학년
고유하 태강삼육초
김하람 서울삼육초
노채린 서울도곡초
신우진 세검정초
초등부 3~4학년
김리하 서울 금성초
김하진 무지개초
유라현 서울 개일초
이서정 하늘빛초
이소빈 사울세종초
이시우 안양평촌초
초등부 5∼6학년
강온유 백록초
남지아 신리초(용인)
도은유 서울언북초
박주하 들안길초
서재이 성남매송초
이승우 청담초
장윤설 서울성동초
정유이 성동초
조서연 경기광주양벌초
조하윤 덕수초
진세연 서울 광남초
천준하 대구동덕초
하서현 화랑초
중등부 1~2학년
권예람 예원학교
김재현 선화예술중
김현 예원학교
박재임 예원학교
유경민 예원학교
이서현 예원학교
이유빈 예원학교
정승민 예원학교
진예원 예원학교
황유준 예원학교
중등부 3학년
강경민 거제중
양종연 예원학교
윤보영 예원학교
이봄 도원중
이서현 예원학교
이윤영 예원학교
이진혁 선화예술중
조예진 예원학교
조헤븐희연 부산예술중
주하린 선화예술중
홍채원 예원학교
고등부 1~2학년
김예은 광주예술고
박민영 서울예술고
신채은 선화예술고
장진호 선화예술고
정민규 서울예술고
정서현 서울예술고
정지우 서울예술고
조서현 서울예술고
최규빈 서울예술고
한승유 서울예술고
고등부 3학년(남)
강동헌 서울예술고
김세영 졸업생
김세현 광남고 졸업
이상원 서울예술고
이예준 서울예술고
이준서 서울예술고
진영광 서울예술고 졸
고등부 3학년(여)
고은호 서울예술고
김서현 덕원예술고
김아인 부산예술고
나혜경 부산예술고
왕희선 서울예술고
이예진 서울예술고
이우주 서울예술고
이지민 서울예술고
진수영 서울예술고
최연재 계원예술고
한솔 서울예술고
홍수빈 계원예술고
대학·일반부(남)
김원찬 서울대
이준희 명지대(휴학)
대학·일반부(여)
권이연 서울대
오지수 동덕여자대
최수민 한양대
본선 일정: 8월 12일(화) 오후 *세부일정 추후 공지
본선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본선 연주순서 추첨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3층 (출연자 전용 대기실)
* 본선 곡목 변경을 원하는 학생은 mimirae2@naver.com 아래 내용대로 작성해서 보내 주세요
제목: 본선 곡목 변경 이름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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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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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