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시간 3-5분이라고요?
작년도 올해도 2분이 안되는것 같아요.
오죽하면 소리도 안나오는 영상보며 스탑워치로 시간까지 쟀을까요?
그리고, 예선없이 본선만 한다면서 왜 다른가요?
또한 예선을 비공개로 하는 이유가 뭔가요?
다들 짬짬이 인가요?
애들 뒷바라지 3년넘어가면 방구석전문가수준은 됩니다.
부모들은 한시간 넘게 무더위에 의자도 없는 바깥에서 세워놓고 투명하지못한 비공개는 뭔가요?
상금이 커서 관심이 높다고요?
애들 2분짜리 영상을 10만원에 팔고 그돈으로 주는건가요?
예술과 음악을 바탕으로 애들에게 ‘돈은 이렇게 버는거야’라는걸 가르쳐주시려는 배려인가요?
종교를 바탕으로 선한 마음으로 세상에 발걸음을 딛는 순수함대신 배려도 없고 투명성도 없고 돈벌이는 악착같이 하시는군요.
외부목소리는 관심없다라는 듯,
그 흔한 자유게시판하나도 없는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이게 도암선생님의 정신인가요?
이 콩쿨은 절대 메이져 콩쿨로 성장하지 못할 것이라 확신합니다.